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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 재건축 시공자 입찰에 파란불이 들어왔다. 21일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KCC건설 ▲금호산업 ▲양우건설 ▲제일건설 ▲금성백조 등 5개 사가 참가했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음에 따라 조합은 당초 계획대로 다음 달(7월) 12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곳에는 용적률 230.94%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8~15층 아파트 5개동 244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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