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안산시 상록구 사동 복합주거단지 개발사업이 토지 매매계약 체결로 본궤도에 올랐다. GS건설, ㈜동훈, KB부동산신탁 등으로 구성된 안산사동90블록피에프브이(이하 GS건설 컨소시엄)는 지난 20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와 안산 사동 90블록 일대 복합개발을 위한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GS건설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리만 사태 등으로 사업이 답보상태를 보이다 약 9년 만에 토지매매계약 체결이 성사됐다. 이번 계약 체결로 GS건설 컨소시엄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일대에 `자이 브랜드`를 단 미니 신도시급 복합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제2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르면, 사동 일대에는 현 지하철 4호선 외에 오는 2023년까지 부지 인근에 신안산선(안산~여의도)이 개통 추진될 예정이어서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GS건설은 "GS건설이 안산에 공급하는 첫 번째 자이 브랜드다"며 "전체의 약 84%가 수요층이 두터운 85㎡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