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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원일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에, 입찰마감은 다음 달(5월) 10일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 입찰 방식은 일반경쟁입찰이며, 사업은 도급제로 진행될 방침이다. 김영두 조합장은 "이번 재입찰은 지난번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이를 만회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입찰에는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 일대 5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83명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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