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원자탄"이라는 별명을 가진 손양원 목사의 일대기를 박재훈 목사가 심혈을 기울여
8년여에 걸쳐 작곡한 오페라 "손양원 목사"는 2011년 가을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초연을 시작으로 2012년 여수박람회, 2013년 부산 벡스코,
2015년 대한민국장작오페라페스티벌 등에서 공연되었고, 이제는 미주순회공연의
일환으로 토론토에서 공연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2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
장소: 큰빛교회 임마누엘채플
6965 Professional Court, Mississauga ON Canada L4V 1Y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