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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내 집 마련의 문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집값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몇 년 전보다 상승했으며, 생활비 부담도 가계 예산을 압박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예비 구매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단순하다. “현실적으로 얼마를 벌어야 집을 살 수 있을까?”
주택 가격 자체뿐 아니라 부채 대비 소득 비율, 신용 점수, 장기 재정 계획 등 다양한 요소가 구매 가능 금액을 좌우한다. 아래는 평균적인 가정을 바탕으로 필요한 소득 수준을 추정한 것이다.
평균 주택 가격과 기본 기준 모든 가구에 적용되는 단일 기준은 없지만,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일반적으로 주거비가 가구 총소득의 30% 미만이어야 한다고 권고한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주택담보대출 상환금 -재산세 -공과금 -콘도 관리비 또는 HOA 비용
캐나다 부동산 협회는 2026년 캐나다 평균 주택 가격을 약 698,881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계약금: 첫 번째 큰 장벽 평균 약 70만 달러 주택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자. 생애 첫 구매자가 CMHC 보증 모기지를 이용할 경우 최소 계약금 구조는 다음과 같다: -첫 50만 달러 → 5% -초과분 → 10%
즉, 70만 달러 주택의 최소 계약금은 약 45,000달러가 된다.
현재 캐나다 인구의 약 4분의 1이 비상자금 1,000달러도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이 계약금 자체가 첫 번째 큰 진입 장벽이다.
실제 월 주거비 계산 계약금을 20% 미만으로 낼 경우 CMHC 보험료가 추가된다. -모기지: 655,000달러 -보험료(약 4%): 약 26,200달러 -총 대출액: 약 681,200달러
금리를 4.5%로 가정하면: -25년 상환 → 월 약 3,750달러 -30년 상환 → 월 약 3,450달러
여기에 추가 비용이 붙는다: -재산세: 월 300~400달러 -주택 보험: 월 100~150달러 -공과금: 월 200~300달러
*총 월 주거비 추정: 약 4,050~4,600달러
필요한 가구 소득 수준 CMHC의 30% 기준을 적용하면 필요한 소득은 다음과 같다. -월 총소득: 약 13,500~15,300달러 -연소득: 약 162,000~184,000달러
여기에 최소 계약금 45,000달러를 별도로 마련해야 한다.
캐나다 가구 중위소득이 이보다 상당히 낮다는 점을 감안하면, 많은 가구에서 내 집 마련이 점점 더 멀게 느껴지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주택 구매 가능 금액을 좌우하는 추가 변수 신용 점수 신용 점수와 대출 이력은 적용 금리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점수가 높을수록 더 낮은 금리를 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이는 장기적으로 수만 달러의 이자 차이를 만든다.
연체 기록, 높은 카드 사용률, 짧은 신용 이력은 대출 조건을 악화시킬 수 있다.
주거 지역 같은 소득이라도 어느 도시에서 사느냐에 따라 체감 난이도는 크게 달라진다.
대도시는 일반적으로: -주택 가격 -재산세 -보험료 -통근 비용 이 모두 더 높은 경향이 있다.
겉보기 가격이 저렴한 외곽 주택도 긴 통근 시간과 높은 유지비를 고려하면 실제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기존 부채 대출 기관은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을 엄격히 본다.
다음 항목은 주택 구매력을 직접적으로 깎는다: -학자금 대출 -자동차 할부 -신용카드 잔액
소득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부채 부담이 크면 승인 금액이 줄어들 수 있다.
생애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준비 전략 주택을 알아보기 전에 다음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월별 예산 정리 -총 부채 및 상환액 파악 -순가처분 소득 계산 -관심 지역의 재산세·보험·통근 비용 조사
또한 경험 많은 부동산 중개인이나 재무 설계사와 상담하면 재정 준비 수준을 보다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한 줄 핵심 평균 주택 기준으로 볼 때, 캐나다에서 안정적인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연소득 약 16만~18만 달러 수준이 현실적 기준선으로 추정된다.
*CP24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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