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ㆍ정치
1,526
ㆍIT.과학
658
ㆍ사회
694
ㆍ경제
3,352
ㆍ세계
332
ㆍ생활.문화
307
ㆍ연예가소식
870
ㆍ전문가칼럼
524
ㆍHOT뉴스
4,356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
MissyCanada   캐나다 뉴스   세계   상세보기  
세계 게시판입니다.
신고하기
제목  美 전자담배에 턱뼈 부러지는 사고… 생명을 위협하는 전자담배? 2019-06-21 11:30:02
작성인
 조은비 기자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460   추천: 119
Email
 
 


미국에서 전자담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10대 소년의 턱뼈가 부러진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달 19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은 네바다주에서 17세 고교생 오스틴 버튼이 전자담배 폭발로 큰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두 번의 큰 수술로 간신히 턱뼈를 붙여놓은 상태로 알려졌다. 의사는 버튼이 병원에 왔을 당시 아래턱에 2cm의 구멍이 있었고 치아도 여러 개 부러져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올해 2월에는 텍사스에서 한 남성의 전자담배가 폭발하면서 그 파편이 경동맥에 박혀 숨지는 사건도 발생했다. 또 지난해 플로리다에서 숨진 남성의 두개골에서도 전자담배의 파편이 발견됐다.

2015년~2017년 사이 미국에서 2000건이 넘는 전자담배 폭발 사고로 혼자들이 응급실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미 식품의약국은 전자담배 등 흡연기기가 과열과 베터리 폭발 등의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반면 베터리 과열시 자동적으로 안전시스템이 가동되도록 만들어진 전자담배의 경우 정부의 인증 작업을 거쳤기 때문에 폭발 위험이 적다고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