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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4ㆍ13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12일) 국무회의를 주재할 예정인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대국민 메시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박 대통령이 통상 국무회의에서 15분 안팎의 공개 발언을 통해 여러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혀온 만큼, 이날 회의에서도 모두 발언을 통해 총선 관련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총선 직전 여야 정치권이 민감해져 있는 상황인 만큼 박 대통령이 만약 발언을 한다면 `국회심판론` 같은 강성 발언 보다는 공정선거 준비 및 투표 독려 수준의 언급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8일 충북창조경제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20대 국회는 경제활성화 등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변모되는 국회가 되길 기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를 두고 야권에서는 `선거개입`이라는 비판이 커져 논란이 된 바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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