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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시판입니다. |
제목 |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국무회의 의결… 후폭풍 ‘일파만파’ |
2016-11-22 08:16:15 |
작성인 |
| 서승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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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69 추천: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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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후폭풍이 거세질 전망이다.
22일 정부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안)을
의결했다.
이에 한일 간 GSOMIA 협정은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 및 서명 절차만 남게 됐다. 서명은 내일(23일)
국방부에서 이뤄지며,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참여한다.
이미 가서명을 마친 한일 GSOMIA에 양국 대표가 서명하면 GSOMIA는 상대국에 대한 서면 통보
절차 후 곧바로 발효된다.
정부는 지난달(10월) 27일 북한 핵ㆍ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양국 간 GSOMIA 체결을 위한 실무 협상을
재개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한 이후 속전속결로 이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국내 정치권을 중심으로 한 여론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과거사에 대해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은 채 `전쟁을 할 수 있는 일본`을 만들어 가는 상황에서 GSOMIA 체결을 추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가 박근혜 게이트로 확대돼 현 정부의 국정 운영 동력이 사실상 망가진
상태에서 강행되고 있는 한일 정부 간 GSOMIA 체결은 심각한 민심 이반을 가져올 수 있는 사안이라
이는 정부에 대한 국민 신뢰를 더욱 떨어뜨릴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야3당도 한일 GSOMIA 체결 추진에 반발, 오는 30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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