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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부문 매출 5% 감소, 온라인 판매 확대, 상사 리조트 부문도 실적 악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삼성물산의 3분기 실적에서 패션부문의 경우 매출이 지난해 4,560억원에서 4,330억원으로 5% 감소(역신장)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4% 감소한 210억원에 그쳤다.
상사부문은 매출 3조1860억원, 영업이익 71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 20% 줄어들었다.
리조트부문 매출은 1조220억원으로 전년 동기 9,450억원에 비해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930억원에서 760억원으로 170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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