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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탕, 하루 40~50g 넘으면 과다… 영양사가 말하는 *좋은 당 vs 나쁜 당* 2026-03-26 20:35:06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27   추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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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얼마나 먹어야 ‘과다 섭취’일까요?

 

공인 영양사 Nishtha Saxena는 첨가당 섭취를 하루 총 칼로리의 10% 미만, 즉 약 40~50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한다.

 

■ 설탕에도 ‘두 종류’가 있다

삭세나는 설탕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 자연 상태의 설탕

과일, 채소, 곡물, 콩류, 무가당 유제품 등에 자연적으로 포함된 당분이다.

이러한 식품은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섭취되기 때문에 에너지 공급뿐 아니라 영양적 이점도 제공한다.

 

✔ 첨가당 (주의 대상)

반면 첨가당은 가공 과정에서 들어가는 설탕으로 디저트, 음료, 소스 및 가공식품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칼로리는 높지만 영양가는 낮고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 왜 첨가당이 문제인가

삭세나는

첨가당이 주로 농축된 형태(시럽, 설탕 등)로 들어가기 때문에

►쉽게 과다 섭취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첨가당 섭취는 이점이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 실천 방법: “끊지 말고 바꿔라”

삭세나는 설탕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어디서 오는 설탕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추천 식단:

-과일, 채소

-통곡물

-가공되지 않은 식품

 

►자연식품 중심 식단으로 전환

 

 

*CTV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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