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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새누리당은 오늘(25일) 오전 4선 이상의 중진 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4ㆍ13 총선 참패 이후 당 위기 수습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한다. 새누리당 대표권한대행인 원유철 원내대표가 주선하는 이날 중진 의원 오찬에는 이주영, 정갑윤, 홍문종, 유기준, 정우택, 나경원, 김정훈, 신상진, 한선교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원 원내대표와 중진 의원들은 비상대책위원장 및 차기 원내대표 선출 문제 등을 중심으로 당 지도체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오찬에는 차기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중진들이 모두 참석하는 만큼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아울러 원 원내대표는 20대 총선 참패 후 이어지고 있는 당의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당직 경험이 풍부한 중진 의원들의 경험과 조언을 청취하며 극복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한편 원 원내대표는 지난 21일 당의 원로인 상임고문단과 오찬 회동을 갖고 총선 참패 후유증 극복 방안을 모색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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