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ㆍ정치
1,525
ㆍIT.과학
653
ㆍ사회
694
ㆍ경제
3,338
ㆍ세계
332
ㆍ생활.문화
306
ㆍ연예가소식
865
ㆍ전문가칼럼
519
ㆍHOT뉴스
4,305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
MissyCanada   캐나다 뉴스   HOT뉴스   상세보기  
캐나다의 생생정보 뉴스 섹션입니다.

신고하기
제목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인플레이션 안정세 그러나 불확실성 여전* 2025-12-10 10:56:09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19   추천: 37
Email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이는 10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이후 두 번째 동결 조치이다.

 

티프 맥클렘 중앙은행 총재는 성명에서 관세로 인한 추가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은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현 금리 수준, 2% 목표 달성에 적절”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지표와 경제 활동이 대체로 전망과 일치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현 금리 수준이 물가를 2% 목표치 근처에서 안정시키는 데 적절하다고 밝혔다.

 

은행은 특히 수요 둔화, 공급망 정상화, 기업 가격 인상 압력 감소등이 인플레이션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불확실성 높아… 결과의 범위 평소보다 넓어”

그러나 맥클렘 총재는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며 신중한 시각을 유지했다.

 

그는 “세계 경제의 둔화, 지정학적 긴장, 관세 요인 등으로 인해 현 시점에서는 가능한 경제 시나리오의 범위가 평소보다 넓다”고 경고했다.

 

■ 올해 총 1%포인트 금리 인하

캐나다 중앙은행은 올해 여러 차례 금리를 내린 결과, 기준금리를 총 1%포인트 인하했다.

이는 고금리 상황 속에서 물가 안정과 경기 침체 위험 사이의 균형을 찾으려는 정책적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