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정치
1,522
IT.과학
570
사회
688
경제
3,125
세계
330
생활.문화
301
연예가소식
818
전문가칼럼
477
HOT뉴스
3,682
더보기
현재접속자
MissyCanada   캐나다 뉴스   HOT뉴스   상세보기  
캐나다의 생생정보 뉴스 섹션입니다.

신고하기
제목  동부 캐나다 전역에 얼음비·눈보라 예보 2025-12-29 09:16:26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68   추천: 9
Email
 


 

온타리오부터 뉴펀들랜드까지 강풍·폭설 동반한 겨울폭풍 접근

 

동부 캐나다 대부분 지역에 얼음비와 눈보라, 강풍을 동반한 겨울 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됐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Canada)은 6일(현지시간) 온타리오주에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 각종 기상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온타리오주에서는 지역별로 서로 다른 형태의 강수가 나타날 전망이다. 오타와 지역에는 얼음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슈피리어 호수 연안에는 폭설이 예보됐다. 특히 북부 온타리오의 팀민스 지역에는 최대 60cm의 폭설이 쏟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퀘벡주 역시 유사한 겨울 폭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환경청은 몬트리올 북부 일부 지역에 최대 25cm의 적설량을 예보하며, 도로 결빙과 교통 차질 가능성을 경고했다.

 

대서양 연안 지역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뉴브런즈윅주 북부, 노바스코샤주 대부분 지역,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전역에는 오늘 밤까지 얼음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관련 기상 경보가 내려졌다. 얼음비는 도로와 전력선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정전 위험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에서는 지역별로 다른 경보가 발령됐다. 남서부 지역에는 강풍과 눈보라에 대한 황색 기상 경보가, 북동부 지역에는 얼음비 경보가 각각 유지되고 있다.

 

캐나다 환경청은 “지난 일주일 동안 캐나다 전역이 눈보라와 한파,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까지 동반한 복합적인 겨울 기상 현상에 노출돼 있다”며 “기상 상황이 급변할 수 있는 만큼 불필요한 이동을 자제하고 최신 예보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CTV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