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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론토, 연휴 앞두고 평년 기온 회복… 금요일 오후 눈 소나기 2026-02-13 09: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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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60   추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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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앞둔 토론토와 광역토론토(GTA) 지역이 계절에 맞는 기온으로 돌아온다. 다만 금요일 오후에는 눈 소나기가 예보됐다.

 

기상 예보에 따르면 금요일 오전에는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늘어나며 퇴근 시간대에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낮 최고 기온은 -1°C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지만, 바람의 영향으로 체감 온도는 -8°C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눈은 저녁과 밤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예상 적설량은 1~3cm다. 밤사이 최저 기온은 -3°C, 체감 온도는 -11°C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 주말, 평년 수준 기온 유지

토요일은 오전에 흐리다가 점차 구름과 햇살이 섞이는 날씨를 보이겠다.

낮 최고 기온은 1°C, 최저 기온은 -3°C로 예상된다.

 

일요일은 오전에 비교적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늘어날 전망이다.

최고 기온은 1°C, 최저 기온은 -5°C로 예보됐다.

 

■ 패밀리 데이, 기온 소폭 상승

패밀리 데이에는 구름과 맑은 날씨가 교차하겠으며, 간헐적으로 비나 진눈깨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기온은 다소 오르면서 낮 최고 3°C, 최저 0°C가 예상된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극심한 한파나 대규모 강설은 없을 것으로 보여, 전반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겨울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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