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밀론 코타리 전 UN 주거권 특별보좌관 “광주시 정책, 亞 지방정부들에 영감 줄 것”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공공영역에의 실질적 시민참여를 위해서는 단순히 시민사회로부터 제안이나 의견을 듣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정책의 입안, 결정, 이행의 전 과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협치의 모델을 확립하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책입안·결정·이행 과정 시민참여 모델 확립해야" ![]() 이번 회의에는 나탈리 프로우베츠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민주·법치부 국장, 카티아 취리치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동남아시아 지역사무소장, 밀론 코타리 전 UN 주거권 특별보고관, 암드 토랄 몰디브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우란트소이 곰보수렌 FORUM-ASIA 대표, 라메쉬 나단 베다나 자감 인도 불가촉천민 전국연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시민총회․시민참여예산제․마을공동체 지원책 등 소개 윤 시장은 “중앙정부에 비해 시민 삶에 더욱 가까이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행정에 대한 시민사회의 참여를 보장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참여권 UN 가이드라인에 지방정부를 참여권 보장 주체로 포함해 줄 것을 제안했다.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