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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Health Ontario에 따르면, 온타리오주에서 B형 인플루엔자 감염이 증가세를 보이며 독감 활동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겨울철 유행의 중심이었던 A형 인플루엔자가 감소한 이후 나타나는 전형적인 **‘독감 시즌 후반 패턴’**으로 분석된다.
A형 감소 → B형 급증, 전형적인 흐름 보건 당국 자료에 따르면 -3월 29일 주간 B형 감염: 385건 -같은 기간 A형 감염: 26건 으로, 현재는 B형이 명확한 우세를 보이고 있다.
비교하면, 지난 12월 중순 독감 정점 당시에는 A형 감염이 한 주에 6,791건까지 치솟은 바 있다. ►즉, 독감 유행이 A형 → B형으로 이동한 상태다.
전문가 “모든 독감은 가볍지 않다” 감염병 전문가 Isaac Bogoch 박사는 “독감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지만, 모든 유형이 심각해질 수 있다” 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시즌 초반 A형 유행, 이후 B형 증가라는 흐름이 매년 반복되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증상과 주의 신호 독감에 걸릴 경우 일반적으로 -발열 -기침 -피로감 -졸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은 가정에서 회복 가능하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의료 진료가 필요하다. -증상이 평소보다 심한 경우 -호흡 불편 또는 지속적 고열 -회복 없이 악화되는 경우
보거치 박사는 “기침은 감염 후 일주일 정도 지속될 수 있지만, 이상 징후가 보이면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고 조언했다.
코로나19는 안정세 유지 같은 기간 온타리오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현재 호흡기 질환 확산의 중심은 독감으로 이동한 상황이다.
전망: 당분간 안정적이지만 ‘주의 필요’ 보건 당국은 향후 2주간 독감 활동이 현재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다만 B형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는 시기인 만큼 ►개인 위생 관리 ►증상 발생 시 조기 대응 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P24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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