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ㆍ정치
1,525
ㆍIT.과학
653
ㆍ사회
694
ㆍ경제
3,338
ㆍ세계
332
ㆍ생활.문화
306
ㆍ연예가소식
865
ㆍ전문가칼럼
519
ㆍHOT뉴스
4,305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
MissyCanada   캐나다 뉴스   HOT뉴스   상세보기  
캐나다의 생생정보 뉴스 섹션입니다.

신고하기
제목  *운전 중 넷플릭스 시청*…초보 운전자 적발, 부주의 운전 기소 2026-04-26 17:17:12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02   추천: 40
Email
 


 

온타리오에서 초보 운전자가 고속도로 주행 중 휴대전화로 넷플릭스를 시청하다 적발돼 기소됐다.

 

Ontario Provincial Police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4월 19일 Highway 11/17에서 발생했다.

 

■ 긴급 차량 앞에서도 차선 변경 안 해

경찰은 G2 면허를 소지한 운전자가 도로변에 정차한 긴급 차량을 지나면서 차선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 확인 결과 운전자는 운전대 위 대시보드에 휴대전화를 올려놓고 주행 중 넷플릭스를 시청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부주의 운전 등 혐의 적용

해당 운전자는 부주의 운전, 긴급 차량 접근 시 차선 변경 의무 불이행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이번 단속의 핵심은 영상 시청 자체보다도 긴급 차량 보호 규정 위반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 “이런 사례, 생각보다 많다”

OPP 암스트롱 경관은

“고속 주행 중 영상 시청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며

“유사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같은 날 단속 과정에서 30대 이상의 차량이 차선 변경 의무를 지키지 않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덧붙였다.

 

■ 법규: 속도 줄이고 가능하면 차선 변경

온타리오 고속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경찰차, 구급차, 견인차 등 긴급 차량이 도로변에 정차해 있을 경우

-속도를 줄이고 주의 운전

-가능할 경우 다른 차선으로 이동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 490달러와 벌점 3점이 부과된다.

 

■ 경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경찰은 “차선을 바꾸지 않는 행동 하나가 도로 작업자와 응급 인력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A police infographic explaining Ontario's Highway Traffic Act requirement to slow down and move over for emergency vehicles. (Ontario Provincial Police/Facebook)

 

 

*CP24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