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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이클* 개봉 첫 주 9,700만 달러…음악 전기 영화 역대 최고 오프닝 2026-04-26 2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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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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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이 개봉 첫 주 북미에서 9,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음악 전기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했다.

 

배급사 Lionsgate는 27일(현지시간) 이 같은 실적을 발표했다.

 

■ ‘보헤미안 랩소디’도 넘어섰다

이번 기록은 기존 흥행작들을 크게 앞선 수치다.

-Straight Outta Compton: 6,020만 달러

-Bohemian Rhapsody: 5,100만 달러

 

‘마이클’은 이들 작품을 큰 격차로 제치며 장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새로 썼다.

 

해외 시장에서도 흥행이 이어지며 글로벌 오프닝 수익은 총 2억1,740만 달러에 달했다.

 

예측 뛰어넘은 ‘깜짝 흥행’

당초 업계에서는 개봉 첫 주 수익을 약 5천만 달러 수준으로 예상했으나, 개봉 직전 전망치(7천만 달러)마저 크게 웃돌았다.

 

라이온스게이트 측은 “모든 관객층에서 강한 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논란 속에서도 흥행

영화는 Michael Jackson의 삶을 다룬 전기 영화로, 생전 제기됐던 아동 성추행 의혹 등 논란을 둘러싸고 제작 초기부터 관심을 모았다.

 

작품은 해당 논란이 본격화되기 이전 시점을 중심으로 서사를 구성했으며, 일부 비평가들은 이를 두고 “불편한 진실을 축소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38%의 낮은 점수를 기록했지만, 관객 평가는 CinemaScore 기준 A-로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제작 과정도 ‘우여곡절’

‘마이클’은 제작 과정에서도 큰 변화를 겪었다.

 

초기 편집본에는 특정 인물 관련 사건이 포함됐지만, 법적 문제로 해당 내용이 삭제되면서 대규모 재촬영이 진행됐다.

 

제작비는 약 2억 달러에 달하며, 해외 배급은 Universal Pictures가 맡았다.

 

흥행 이어질까…속편도 추진

흥행 성공에 힘입어 속편 제작도 진행 중이다.

제작진은 추가 시리즈 제작 가능성도 열어둔 상태다.

 

업계에서는 이번 성공이 음악 전기 영화 장르의 확장 가능성을 다시 확인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스오피스 전반도 ‘상승세’

이번 흥행은 최근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회복 흐름과 맞물려 있다.

-Super Mario Galaxy Movie: 2,120만 달러 (2위)

-Project Hail Mary: 글로벌 6억 달러 돌파

 

주요 작품들의 연이은 흥행으로 여름 시즌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1. “마이클”, 9,700만 달러

2.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2,120만 달러

3. “프로젝트 헤일 메리”, 1,320만 달러

4. “리 크로닌의 미이라”, 560만 달러

5. “더 드라마”, 260만 달러

6. “호퍼스”, 190만 달러

7. “유, 미 & 투스카니”, 150만 달러

8. “오버 유어 데드 바디”, 140만 달러

9. “마더 메리”, 120만 달러

10. “아메리칸 영보이”, 120만 달러


 

*CP24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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