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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론토·GTA 휘발유값, 금요일 7센트 인상…리터당 186.9센트 전망 2026-04-30 10:32:17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2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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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및 광역토론토지역(GTA)의 휘발유 가격이 금요일부터 리터당 7센트 인상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5월 2일 오전 0시 1분을 기점으로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기존 179.9센트에서 186.9센트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인상은 최근 한 달간 이어진 가격 변동 흐름 속에서 나타났다. CityNews Gas Price Tracker 자료에 따르면, GTA 휘발유 가격은 4월 들어 큰 폭의 등락을 반복했다. 4월 10일에는 리터당 13센트 급락했지만, 이후 18일과 24일 각각 8센트, 5센트 상승하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다.

 

월간 기준으로는 4월 8일 188.9센트로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4월 20~21일에는 163.9센트까지 떨어지며 최저치를 나타냈다. 최근 며칠간은 176.9센트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다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특히 이번 가격 상승은 연방정부의 휘발유 소비세 일시 중단 조치에도 불구하고 나타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당초 세금 인하 효과로 가격 하락이 기대됐지만, 국제 유가 상승과 정유 생산량, 지역 공급 여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상승 압력이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에너지 시장 분석가들은 “글로벌 석유 시장의 불확실성과 정유 시설 운영 상황이 가격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가격 흐름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주말을 앞두고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가격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다.

 

 

*City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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