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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론토, 마라톤·공사로 주말 도로 대규모 통제…*심각한 교통 혼잡 예상* 2026-05-01 14:52:57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3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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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토론토 전역에서 마라톤 행사와 주요 인프라 공사가 겹치면서 대규모 도로 통제가 시행된다. 시 당국은 금요일부터 일부 구간 통제가 시작되며, 주말 내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극심한 교통 혼잡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일요일 열리는 토론토 마라톤을 앞두고 도심 핵심 구간이 장시간 통제될 예정이어서 운전자들의 사전 대비가 요구된다.

 

마라톤 영향…영 스트리트~레이크쇼어 구간 전면 통제

토론토 마라톤은 일요일 오전 5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주요 코스인 영 스트리트부터 레이크 쇼어 블러바드 웨스트(스트라찬 애비뉴 인근)까지 광범위한 도로가 통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70개국 이상에서 약 2만 2천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주요 교차로마다 배치될 예정이지만, 도심 전반에 걸쳐 교통 정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다만 블루어 스트리트는 동서 방향 통행이 가능하며, 스파디나 애비뉴 역시 일부 접근성을 유지한다.

 

가디너 고속도로…야간 차선 축소 및 진출입로 폐쇄

가디너 고속도로에서는 교량 보수 공사로 인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토요일 오전 5시까지 키플링 애비뉴~이즐링턴 애비뉴 구간이 양방향 1차선으로 축소된다.

 

이와 함께

-키플링 방면 서행 진출로

-키플링 진입 남·북행 램프

-이즐링턴 관련 진출입로

등 여러 연결 구간이 동시에 폐쇄된다.

 

시는 월드컵 교통 수요를 고려해 일부 차선 통제를 일시 해제했지만, 공사는 오는 8월 재개될 예정이다.

 

레이크 쇼어·동부 도심…장기·야간 통제 지속

레이크 쇼어 블러바드 서행 차선은 영 스트리트~리처드슨 스트리트 구간에서 평일 낮 시간과 야간에 부분 통제가 이어진다.

 

또한 교량 보수 작업으로 인해

-이스턴 애비뉴(수마크~브로드뷰)

-애들레이드 스트리트 이스트(팔리아멘트~이스턴)

구간이 5월 4일부터 7일까지 야간 폐쇄된다.

 

이 기간 동안 DVP 남행 리치몬드 진출로 역시 밤 시간대(오후 9시~오전 5시 30분)에 차단된다.

 

촬영·지역 행사까지…추가 통제 잇따라

이 밖에도

-토론토 스트리트 일부 구간: 영화 촬영으로 금요일 밤~토요일 아침 통제

-에토비코 세인트 앨번스 로드: 크레인 작업으로 주말 전면 폐쇄

-칼사 데이 퍼레이드: 핀치 애비뉴 웨스트 등 일부 도로 통제

등 다양한 요인으로 도로 상황이 더욱 복잡해질 전망이다.

 

시 당국 “대중교통 이용 권고”

토론토시는 이번 주말 도로 상황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능한 경우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했다. 특히 마라톤 당일에는 도심 진입 자체가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사전 경로 확인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CP24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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