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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능력 시험 끝난 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 보호하고 수험생들 음주 예방과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위해 한국청소년인권센터(강병연 이사장)은 2018학년도 수학능력 시험이 끝난 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수험생들의 음주 예방과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동구 충장로, 서구 상무지구, 북구 전남대 후문, 광산구 첨단지구에서 실시되는 캠페인에는 시, 자치구, 교육청, 경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과 업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예방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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