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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온타리오에서 프레스토(PRESTO)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공연·관광·외식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레스토는 여름 시즌을 맞아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신규 할인 프로그램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일부 공연과 관광 명소는 최대 30%까지 할인되며, 토론토와 나이아가라 지역 인기 관광지도 포함됐다.
공연·이벤트 할인 혜택 여름 시즌 대표 공연과 행사도 할인 대상이다. -태양의 서커스 ‘Cirque du Soleil LUZIA’ 최대 20% 할인 -그레이트 아웃도어 코미디 페스티벌 Great Outdoors Comedy Festival 25% 할인 (코드 PRESTO25) 프라이드 풀 파티 Pride Pool Party 15% 할인 (코드 PRESTO15)
관광·체험 명소 할인 가족 나들이나 관광에도 활용할 수 있다. 우주 탐험 체험관 ‘우주 탐험대 Space Explorers: THE INFINITE : 무한대’ 20% 할인 루이 투소 밀랍인형 박물관 Louis Tussaud's Waxworks 15% 할인 리플리 믿거나 말거나! Ripley's Believe it or Not! 박물관 15% 할인 홀로그램 동물원 나이아가라 Hologram Zoo Niagara 20% 할인 퀸 투어 나이아가라 Queen Tour Niagara 15% 할인
일부 혜택은 2026년까지 적용된다.
외식·스포츠·레저 할인도 기존 제휴 혜택도 함께 유지된다. -카본 바 15% 할인 -토론토 말리스 경기 30% 할인 -저지 마이크스 10% 할인 -토론토 FC 최대 25% 할인 -리플리 아쿠아리움 20% 할인 -이스케이프 매너 20% 할인 -시티 크루즈 토론토 20% 할인 -스팀 휘슬 브루잉 투어 최대 20% 할인 -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 일부 공연 20% 할인
알뜰 포인트 최근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레스토 카드 한 장으로 공연·관광·외식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여름철 생활비 절약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토론토와 나이아가라를 중심으로 한 인기 명소들이 포함되면서 여행객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전망이다.
출처: 블로그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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