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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지역 한인마트인 갤러리아슈퍼마켓이 초복을 맞아 지역 시니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를 마련한다.
행사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쏜힐점, 욕밀점, 옥빌점 등 3개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6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가 종료된다.
지점별 제공 인원은 쏜힐점 150명, 욕밀점 150명, 옥빌점 100명으로, 총 400명의 시니어 고객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각 지점 푸드코트 입점업체들과 함께 준비한 지역사회 공헌 행사다. 욕밀점의 다미, 쏜힐점의 진미, 산해관, 황가네, 옥빌점의 킴스테이블(Kim's Table)등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보양식을 제공한다.
갤러리아슈퍼마켓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계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갤러리아슈퍼마켓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며 고객들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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