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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론토 이번 주말, 무더위 속 곳곳 소나기…천둥·번개 가능성도 2026-08-07 11:40:37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2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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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토론토와 광역토론토(GTA) 지역은 높은 습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나기와 천둥·번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지만, 높은 습도로 인해 실제 체감온도는 35도 안팎을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환경청에 따르면 금요일 오후 최고기온은 27℃로 예상된다. 하늘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으며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은 40%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는 34℃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밤 최저기온은 21℃를 기록할 전망이다.

 

토요일에는 기온이 더 올라 최고 29℃까지 오르겠다. 흐린 날씨 속에 소나기 확률은 60%로 높아지고, 국지적으로 천둥·번개가 동반될 가능성도 있다. 습도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37℃ 안팎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밤 최저기온은 19℃이다.

 

일요일에도 무더위는 이어진다. 낮 최고기온은 28℃로 예보됐으며, 오후를 중심으로 30%의 확률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밤에는 기온이 18℃까지 내려가면서 다소 선선해질 전망이다.

 

이번 주말은 맑은 시간과 비가 번갈아 나타나는 전형적인 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외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대비해 우산을 준비하고, 높은 습도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겠다.

 

 

*CP24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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