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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 주말을 앞둔 토론토에 다시 따뜻하고 습한 날씨가 찾아올 전망이다. 이번 주말은 9월 초보다는 한여름에 가까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금요일은 이번 주말을 앞두고 잠시 선선하고 쾌적한 날씨가 나타나겠다. 토론토 전역에 맑은 하늘이 이어지고 습도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북풍은 시속 20~30km로 불겠으며, 최고기온은 23°C까지 오르겠다. 밤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빠르게 내려가 최저 14°C가 예상된다. 특히 교외 지역은 한 자릿수 후반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주말부터 다시 더워진다 토요일에는 다시 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맑은 하늘과 함께 시속 약 20km의 남서풍이 불겠으며, 최고기온은 25°C, 최저기온은 16°C로 예상된다. 이번 주말 가운데 가장 따뜻한 날이 될 전망이다.
일요일부터는 습도가 다시 높아지겠다. 아침에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이 27°C까지 오르면서 점차 후덥지근해질 것으로 보인다. 오후 늦게부터 저녁 사이에는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월요일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간간이 비와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습도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으며, 최고기온은 약 26°C, 최저기온은 19°C로 전망된다.
8월 말 평년 기온은 24°C 토론토의 8월 말 평균 최고기온은 24°C, 평균 최저기온은 14°C이다.
8월 말 최고기온 기록은 1948년의 37.2°C이며, 최저기온 기록은 1986년에 기록된 4.1°C이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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