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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6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10일 면목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쌍용건설 ▲태영건설 등 2개 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오는 28일 오후 2시 중랑구민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며 "이날 상정되는 안건 등 구체적인 사항은 대의원회를 열어 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 213(면목동) 일대 1만182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34.52%, 용적률 230.8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6~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37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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