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번 주말 토론토 TTC 라인1 일부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중단된다. 선로 공사가 예정되면서 칼리지(College)역부터 세인트 클레어(St. Clair)역까지 약 3km 구간의 열차 운행이 멈춘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에 있는 6개 역에서 지하철 이용이 제한되며, 이용객들은 셔틀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한다.
운행 중단 구간은? 이번 공사로 영향을 받는 역은 다음과 같다. * 칼리지(College) * 웰즐리(Wellesley) * 블루어-영(Bloor-Yonge) * 로즈데일(Rosedale) * 서머힐(Summerhill) * 세인트 클레어(St. Clair)
이 구간에는 지하철을 대신해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다만 모든 역이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다. 서머힐역과 로즈데일역은 전면 폐쇄된다.
웰즐리역에서는 던도널드 스트리트(Dundonald Street) 출입구가 폐쇄된다.
나머지 역은 일부 시설 이용 가능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역 가운데 서머힐과 로즈데일을 제외한 역은 일부 기능을 위해 개방된다.
지하철 승차는 할 수 없지만, PRESTO 카드와 티켓 구매·충전이 가능하며 버스 등 지상 교통수단으로 환승할 수 있다.
이동 시간 여유 필요 이번 운행 중단은 지난주 같은 구간에서 진행된 조기 운행 종료에 이어 다시 시행되는 것이다.
주말에 출근하거나 토론토 곳곳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면 평소보다 이동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것이 좋다. 특히 지하철에서 셔틀버스로 갈아탈 경우 대기와 이동 시간이 추가될 수 있어 출발 전 대체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