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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 로또 맥스, 금요일 사상 최대 9,000만 달러 잭팟 추첨 2026-10-14 12: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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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15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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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밀리언스 18개·맥스플러스 90개 추가…총 당첨금 규모 1억 1,700만 달러


 

캐나다 복권 사상 최대 규모인 9,000만 달러의 로또 맥스(Lotto Max) 잭팟 추첨이 이번 주 금요일 밤 진행된다. 단 한 장의 복권이 모든 당첨 번호를 맞히면 기존 최고 기록인 8,500만 달러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 당첨금의 주인공이 탄생한다.

 

온타리오 복권공사(OLG)에 따르면 이번 추첨에는 9,000만 달러 잭팟 외에도 각각 100만 달러인 맥스밀리언스(MAXMILLIONS) 당첨금 18개와 각각 10만 달러인 맥스플러스(MAXPLUS) 당첨금 90개가 걸려 있다. 전체 당첨금 규모는 약 1억 1,700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이번 잭팟은 화요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이월됐다.

 

온타리오 곳곳에서 복권 당첨자 나와

화요일 추첨에서는 최고 잭팟 당첨자는 없었지만, 온타리오주 곳곳에서 여러 당첨 복권이 판매됐다.

 

OLG는 100만 달러 상당의 맥스밀리언스 당첨 복권이 휘트비와 해밀턴에서 각각 한 장씩 판매됐다고 밝혔다. 토론토와 미시사가에서는 당첨금 50만 달러를 각각 받는 맥스밀리언스 복권이 한 장씩 나왔다.

 

10만 달러 상당의 맥스플러스 당첨 복권도 온타리오주에서 12장 판매됐다. 당첨 복권 판매 지역은 미들섹스 카운티, 키치너, 케노라-레이니 리버 지역, 킹스턴, 휘트비, 오크빌, 손힐, 노스 요크, 윌로우데일, 토론토 2곳 및 OLG 온라인 사이트다.

 

이와 함께 로또 맥스 2등 당첨 복권 2장도 나왔다. 요크 지역과 윌로우데일에서 판매된 이 복권의 당첨금은 각각 81,541.10달러다.

 

앙코르(ENCORE) 당첨 복권 3장도 각각 10만 달러에 당첨됐으며, 판매처는 스토우빌, 에이잭스와 OLG.ca로 확인됐다.

 

금요일 추첨에서는 역대 최고 잭팟과 다수의 추가 당첨금을 놓고 추첨이 진행될 예정이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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