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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25일 키플링역 중심으로 운행 제한 확대…일부 역 폐쇄, 월요일 오전 6시 정상화 예정
이번 주말 토론토 TTC 라인2 블루어-댄포스(Bloor–Danforth) 노선의 서부 구간에서 시설 공사로 인한 운행 중단이 예정돼 있어 이용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TTC에 따르면 운행 중단은 10월 24일 토요일 키플링(Kipling)역부터 제인(Jane)역까지 시작되며, 다음 날인 25일 일요일에는 킬(Keele)역까지 확대된다. 해당 구간은 셔틀버스로 대체 운행된다.
토요일: 키플링역~제인역 운행 중단 10월 24일에는 약 4.75km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중단된다. 해당 구간의 역들은 지상 교통편 환승과 요금 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개방된다. 다만 로열 요크(Royal York)역의 그렌뷰(Grenview) 출입구는 폐쇄된다.
일요일: 키플링역~킬역으로 중단 구간 확대 10월 25일에는 운행 중단 구간이 약 6.85km로 늘어난다. 지하철은 킬역까지만 운행하고, 서쪽 구간은 셔틀버스가 대신한다.
이날 러니미드(Runnymede)역과 하이 파크(High Park)역은 이용할 수 없다. 로열 요크역의 그렌뷰 출입구도 계속 폐쇄된다. 그 밖의 역과 출입구는 지상 교통편 환승 및 요금 카드 관련 업무를 위해 개방된다.
TTC는 운행 중단이 끝난 뒤 10월 26일 월요일 오전 6시경 라인2 운행을 정상화할 예정이다.
주말에 토론토 서부 지역을 이동할 계획이라면 출발 전 운행 상황을 확인하고, 셔틀버스 이용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블로그TO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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