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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타리오주 전 장관, 경비 논란 후 승진…야당은 의원직 사퇴 촉구 2026-10-27 15: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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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21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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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호텔비 1만 6천 달러 청구로 장관직 사임…새 보직으로 연봉 2만 2천 달러 인상


 

온타리오주에서 호텔 숙박비 경비 청구 논란으로 장관직에서 물러난 스탠 조(Stan Cho) 의원이 최근 승진하자 야당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조 의원은 지난 7월 토론토에 거주하면서도 토론토 호텔 숙박비로 1만 6천 달러를 청구한 사실이 알려진 뒤 관광문화게임부 장관직에서 사임했다. 그는 당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해당 금액을 납세자에게 상환했다고 밝혔다.

 

더그 포드 주지사는 이후 조 의원을 폴 칼란드라 교육부 장관의 의회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새 직책을 맡으면서 연봉도 2만 2천 달러 인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경비 자료에서는 2023년경부터 토론토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일부 내각 장관과 의원들이 이른바 ‘특별 상황 규정’을 적용해 토론토 호텔 숙박비를 청구한 정황도 드러났다.

 

야당은 경비 논란에 대한 책임을 물어 조 의원이 의원직에서도 물러나야 한다며, 이번 인사는 부적절하다고 비판하고 있다.

 

 

*CP24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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