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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20도에서 일요일 8도로 내려가…11월 하순 온타리오 남부 첫눈 가능성도 제기
토론토에 이번 주말부터 뚜렷한 기온 하락이 찾아올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부(Environment Canada)의 7일 예보에 따르면 수요일 낮 최고 기온은 20도까지 오르지만, 일요일에는 8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요일별로는 목요일 낮 최고 17도, 최저 7도로 예보됐으며 하루 동안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금요일은 최고 15도, 최저 10도로 다소 선선해지고 비가 이어질 수 있다.
주말에는 기온이 더 떨어진다. 토요일 낮 최고 13도, 밤 최저 3도가 예상돼 수요일 낮과 비교하면 최고 기온 기준 7도, 수요일 낮 최고와 토요일 밤 최저를 비교하면 17도 차이가 난다. 일요일은 최고 8도, 최저 4도로 예보됐다.
한편 올드 파머스 알마낙(Old Farmer’s Almanac)의 온타리오 남부 장기 전망은 11월 하순에도 날씨 변화가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11월 18~22일에는 첫눈이 내릴 수 있고, 23~26일에는 비교적 온화한 날씨와 소나기가 예상된다. 27~30일에는 기온이 더 낮아지며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알마낙은 11월 온타리오 남부의 평균 기온을 4.5도로 전망했다. 이는 동부 지역은 평년보다 약 1도, 서부 지역은 약 4도 높은 수준이다. 예상 강수량은 45mm로, 평년보다 약 25mm 적을 것으로 내다봤다.
*블로그TO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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