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토론토가 FIFA World Cup 2026 개최를 앞두고 대중교통 대책을 대폭 강화한다.
TTC는 경기 기간 동안 대규모 증편과 함께 전용 차선, 셔틀버스, 환승센터 구축 등을 포함한 종합 교통 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전용 차선·환승센터 신설 TTC는 도심 혼잡 완화를 위해 더퍼린 스트리트와 배서스트 스트리트(블로어 남쪽 구간)에 RapidTO 전용 차선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BMO Field와 포트 요크 인근 팬 페스티벌을 연결하는 플릿 스트리트 환승센터를 새롭게 구축해 경기장 접근성을 높인다.
■ 안내·보안·운영 전면 강화 경기 기간 동안 -다국어 픽토그램 기반 안내 표지 확대 -주요 지점 추가 인력 배치 -예방 정비 및 비상 대응 강화 등이 시행된다.
TTC는 “안전과 명확한 정보 제공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 기간 ‘집중 증편’ 운행 ▪ 노면 전차(스트리트카) 509·511 노선: 대부분 시간대 5분 간격 504 노선: 하루 종일 5분 간격
경기 당일에는 일부 노선이 플릿 스트리트 환승센터를 종착지로 운영된다. ▪ 버스 29·929 더퍼린 노선 증편 주요 거점 연결 월드컵 전용 셔틀버스 운행 혼잡 시간대 추가 증편
▪ 지하철 라인1·라인2 경기 당일 운행 횟수 확대
■ 경기 당일 교통 변화 주의 경기장 주변 도로와 전시장 진입로는 폐쇄될 예정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사실상 필수 이동 수단이 될 전망이다.
■ 토론토 경기 일정 토론토에서는 총 6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6월 12일 – 캐나다 vs B조 팀 6월 17일 – 가나 vs 파나마 6월 20일 – 독일 vs 코트디부아르 6월 23일 – 크로아티아 vs 파나마 6월 26일 – 세네갈 vs I조 팀 7월 2일 – 32강 경기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