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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다시 달 궤도로 보내는 역사적 임무 Artemis II 발사가 임박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임무는 약 50여 년 만에 진행되는 유인 달 탐사로, 성공할 경우 제레미 한센이 달 궤도를 비행하는 최초의 비미국인 우주비행사가 된다.
발사 관측 창은 동부시간 기준 오후 6시 24분에 시작되며, 기상 등 변수에 대비해 4월 6일까지 총 6일간의 발사 기회가 주어진다.
임무는 약 10일간 진행되며, 우주비행사들은 달 궤도를 비행한 뒤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 비행에서는 달 착륙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캐나다 전역에서는 발사 순간을 함께 지켜보기 위한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H.R. MacMillan Space Centre와 Discovery Centre 등 주요 과학·문화 시설에서는 시민들이 모여 발사를 공동 시청할 예정이다.
한편 CityNews는 이날 저녁 뉴스 방송을 통해 발사 장면을 생중계하고, 관련 소식을 지속적으로 보도할 계획이다.
이번 발사는 향후 유인 달 착륙과 화성 탐사의 전초 단계로 평가되며, 글로벌 우주 탐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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