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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표 할인매장 달러라마(Dollarama)에서 쇼핑하면서 리워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게 됐다.
BMO가 운영하는 블루 리워드(Blue Rewards)가 달러라마와 제휴를 맺으면서, 캐나다 전역 1,700개가 넘는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할 경우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블루 리워드에 따르면 달러라마에서 20달러 이상 구매하면 1달러당 1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번 제휴는 올해 초 기존 에어 마일즈 프로그램이 BMO의 블루 리워드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확대된 파트너 네트워크의 일환이다.
현재 블루 리워드는 인스타카트, 세포라, 아마존 등 400개 이상의 브랜드와 제휴하고 있으며, 이번에 달러라마가 새로운 파트너로 추가됐다.
블루 리워드의 전략적 파트너십 담당 크리스 래그 부사장은 캐나다 소비자들이 생활비와 지출을 더욱 꼼꼼하게 관리하는 상황에서 달러라마가 리워드 적립처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달러라마는 생활용품과 청소용품부터 주방용품, 파티용품, 간식 등 다양한 상품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면서 캐나다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할인매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소액 구매가 잦은 매장 특성상 포인트 적립이 소비자들의 쇼핑 방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적립한 블루 리워드 포인트는 향후 기프트카드, 매장 구매, 상품 및 여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블루 리워드 웹사이트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발급된 마스터카드와 BMO 체크카드를 프로그램에 연결할 수 있으며, 기존 BMO 블루 리워드 신용카드 이용자는 자동으로 연동된다.
현재 달러라마는 캐나다 전역에 1,7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34년까지 매장 수를 약 2,200개로 확대한다는 계획도 제시한 바 있다.
달러라마에서 20달러 이상 구매하면 1달러당 1포인트 적립. 평소 달러라마를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라면 소액 구매를 리워드로 연결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데일리하이브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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