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ㆍ
|
 |
1,524
|
 |
|
|
|
|
ㆍ
|
 |
591
|
 |
|
|
|
|
ㆍ
|
 |
689
|
 |
|
|
|
|
ㆍ
|
 |
3,166
|
 |
|
|
|
|
ㆍ
|
 |
330
|
 |
|
|
|
|
ㆍ
|
 |
302
|
 |
|
|
|
|
ㆍ
|
 |
827
|
 |
|
|
|
|
ㆍ
|
 |
492
|
 |
|
|
|
|
ㆍ
|
 |
3,840
|
 |
|
|
|
|
|
|
|
| |
| |
 |
|
|
|
|
| 현재접속자 명 |
 |
|
|
|
|
|
 |
|
 |
 |
경제 게시판입니다. |
제목 |
일본 취업시장 호황에 구인난 심화… 유효구인배율 44년 만에 최고치 |
2018-01-30 23:24:29 |
작성인 |
| 김필중 기자 |
 |
|
|
조회 : 516 추천: 111 |
|
취업난을 겪고 있는 한국과 달리 일본의 구인난이 심화되면서 유효구인배율이 4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30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달(2017년 12월) 유효구인배율이 1.5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974년 1월 이후 43년 11개월 만에 최고치이자 석 달째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이다.
유효구인배율이란 구직자 대비 구인자 비율로 수치가 높을수록 구인난이 심해졌음을 뜻한다.
지난달 일본의 실업률은 2.8%로 전월보다 0.1%p 오르며 한 달 만에 상승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 2.7%를 웃도는 수치다.
일본의 실업률은 지난해 5월 3.1%를 기록하고, 6월 2.8%로 떨어진 뒤 보합세를 유지하다 11월에는 1994년 5월(2.7%) 이후 가장 낮은 2.7%까지 하락했다.
한편 지난달 일본의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 늘어 예상치(-0.4%)와 반대로 증가했고, 가계지출은 전년보다 0.1% 감소해 예상치(1.3%)를 깨고 비슷한 수준을 이어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