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Toronto
+16...+20° C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정치
1,524
IT.과학
591
사회
689
경제
3,166
세계
330
생활.문화
302
연예가소식
827
전문가칼럼
492
HOT뉴스
3,840
더보기
현재접속자
MissyCanada   캐나다 뉴스   경제   상세보기  
경제 게시판입니다.
제목  서울 아파트값 8주 연속 둔화세… ‘전세가’ 소폭 하락 2018-03-18 18:59:46
작성인
 김학형 기자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493   추천: 109

한국감정원,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 발표


전국의 아파트가 일주일 전보다 매매가격은 같은 반면 전세가격은 0.08% 떨어졌다.

지난 15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이 0.11% 오른 가운데 세종(0.11%), 제주(0.05%), 광주(0.05%), 전남(0.04%) 등도 상승했고, 경남(-0.21%), 경북(-0.12%), 충북(-0.11%), 울산(-0.11%), 충남(-0.08%) 등은 하락했다.

조사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7975) 및 보합 지역(2522)은 감소, 하락 지역(7279)은 증가했다.

서울은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에 대한 부담으로 따라 양천구가 24주 만(2017 9월 셋째 주 이후)에 하향곡선으로 전환하는 등 1월 중순부터 둔화세가 이어졌고, 지방에서 신규 공급이 많거나 지역산업이 침체된 지역 등의 하락폭이 커지면서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12월 셋째 주 이후 12주 만에 보합세 전환했다.

이 가운데 강남권은 강서 마곡지구의 수요증가로 상승했으나, 강남4구가 재건축 규제강화 및 가격급등 부담 등으로 인한 매수심리가 위축돼 상승폭이 줄어들며 전체적 상승세가 둔화됐다. 동대문구 역시 재개발사업지 인근 신축아파트 수요 증가로 상승폭이 확대됐나, 용산·마포·성북구 등은 단기급등 부담으로 상승폭이 줄어들며 전체 상승세가 둔화됐다.

또 같은 자료의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 동향`에서는 전국적으로 신규 입주물량이 풍부해 전세시장 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와 대구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에 실수요 유입되며 상승 전환됐다. 하지만 서울은 실수요자의 매수전환에 따른 수요 감소와 더불어 재건축 이주시기 조정 및 수도권 택지지구 신규 공급물량 증가 등으로 수요 분산되며 4주 연속 하락했고, 부산·충청 등은 전세 매물 누적으로 하락했다.

시도별로는 대전(0.05%), 광주(0.03%), 대구(0.02%)는 상승, 경남(-0.24%), 경북(-0.16%), 충남(-0.12%), 경기(-0.12%) 등은 하락했다. 조사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3729) 및 보합지역(4241)은 감소, 하락 지역(97106)은 증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