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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슈퍼스타 Madonna가 약 7년 만에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마돈나는 16일, 새 앨범 ‘Confessions on a Dance Floor: Part II’를 오는 7월 3일 Warner Records를 통해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2019년 ‘Madame X’ 이후 첫 정규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특히 2005년 발표된 ‘Confessions on a Dance Floor’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작은 ‘Hung Up’, ‘Sorry’, ‘Get Together’, ‘Jump’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마돈나의 대표작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해당 앨범은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으며, 2006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일렉트로닉/댄스 앨범상을 수상했다.
신작은 당시 프로듀서를 맡았던 Stuart Price와 다시 협업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돈나는 앞서 SNS를 통해 작업 과정을 공개하며 후속 앨범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공식 보도자료에서 마돈나는 이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해 “댄스 플로어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과 연결되는 의식적 공간”이라며, 음악과 움직임을 통한 공동체적 경험과 정신적 해방을 강조했다.
한편, 전작 ‘Madame X’는 실험적인 시도로 평가받으며 평단과 대중의 반응이 엇갈린 바 있어, 이번 신작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City뉴스의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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