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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폭우 여파로 브루노 마스 토론토 공연 연기… 로저스 스타디움 개막 공연 차질 2026-05-24 14:52:28
작성인
  root 카카오톡 공유버튼
조회 : 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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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o Mars의 토론토 공연이 폭우와 악천후 예보로 인해 연기됐다.

 

이번 공연은 토요일 밤 Rogers Stadium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며, 새 야외 콘서트 시즌의 개막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었다. 그러나 주최 측은 관객과 스태프 안전을 이유로 공연을 하루 뒤인 5월 31일 일요일로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공연 관계자는 Bruno Mars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관객과 아티스트, 스태프 및 관계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기존 티켓은 모두 변경된 공연 날짜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브루노 마스 역시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이런 상황이 생기길 바라지 않았지만 모두가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했다”며 “5월 31일 토론토에서 반드시 최고의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적었다.

 

이번 공연은 브루노 마스가 토론토에서 예정한 5회 공연 중 첫 일정이었다. 이후 공연은 5월 24일, 27일, 28일, 30일에도 예정돼 있다.

 

폭우 속 현장 혼란… 관객들 발길 돌려

공연 취소 소식은 공연 시작 몇 시간 전 발표됐다.

 

현장에서는 이미 많은 팬들이 비를 뚫고 공연장에 도착한 상태였으며, 일부 관객들은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플로어석 티켓을 구매한 관객 에드나 발데스는 “공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지만 날씨가 계속 악화되는 상황이었다”며 “아쉽지만 결국 안전을 위해서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공연장 직원들과 관객들이 폭우 속에서 공연장을 빠져나가는 모습도 목격됐다.

 

토론토 폭우 경보 영향

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Canada는 이날 토론토를 포함한 GTA 지역에 특별 기상 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최대 30~50mm의 강우량이 예상되며, 비가 일요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약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Rogers Stadium은 야외 공연장으로, 일반적으로 우천 시에도 공연이 진행된다. 다만 주최 측은 악천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 시 안전 조치를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City뉴스 글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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