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수능 모의시험 문제를 유출한 현직 교사가 긴급체포 됐다.
경찰청은 지난 2일 실시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문제 유출 관련해 시험문제를 유명 학원 강사 이모 씨에게 유출한 현직 교사 박모 씨를 최근 긴급체포 했으며 이달 15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이달 초 이씨 주거지 등에 압수수색 하고 추가로 2차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박씨는 해당 모의시험 검토위원으로 참석한 현직 교사 송모 씨로부터 구두로 문제를 전해 듣고, 다시 이씨에게 이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송씨는 이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